Home  >  Community  >  Blog  


이든스토리때늦은 이든의 봄꽃 소식을 전합니다.

관리자
2019-04-26
조회수 304

이든의 일상과 소소한 이야기를 전해드릴 일상다반사, [이든스토리]입니다.
매일은 아니어도 이든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일상을 담아서 올려드릴게요.


어제 오늘 보은에도 비가 제법 내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든은 보은에 자리하고 있어요)
벚꽃에 이어 피었던 복사꽃도 꽃비로 내리더니 출근길이 분홍빛 꽃길이 되었어요.

아쉬운 마음을 지난 4월 초, 이든 식구들의 봄꽃놀이 소식으로 달래 볼게요.


이든에도 봄이 왔어요~♬ ♪ ♪!

정말 멋진 풍경인데.....  제가 곰손인지라 사진에 제대로 담지 못했네요. 이든푸드 근처 곳곳에는 이렇게 멋진, 숨겨진 명소가 많답니다.

만개한 벚꽃길 사이로 이든 식구들이 산책 중입니다.
대표님과 맛난 점심 식사 후 봄을 즐기고 있지요.

저희 이든의 대표님입니다. 
대표님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더 이상 줌인하지 않는 센스~!
이렇게 멋진 사진의 비하인드컷은 제일 마지막에 공개합니다.

다들 꽃향기에 취해 '봄처녀'를 연출하고 있어요.
이든 제품의 품질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어여쁜 식구들이에요.

이렇게 꽃과 함께 왔던 봄은 또...
내년을 기약하며 멀어져가고......


짜잔~~~~  
저희 대표님 사진의 메이킹 컷입니다.

대표님의 멋진 사진은 직원들의 이런 고군분투(?) 끝에 탄생한 것이지요.

여러분도 다들 저 엉거주춤, 아주 힘겨워 보이지만 내색하지 않는 거 느껴지시지요?
우리 대표님께서도 이런 사실을 아셔야 할텐데.....


[이든스토리] 첫번째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Tel. 043-544-0891  |  Fax. 043-544-0893  | E-mail. edenfnc@gmail.com
(주)이든 F&C |  충북 보은군 내북면 남부로 6381 ㅣ Biz License 522-88-01074

Copyright 2019 ⓒ EDEN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