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mmunity  >  Press 


식약처 “아시아나 기내식 제조업체엔 문제 없어”..현장 점검 인력 철수

관리자
2019-04-07
조회수 502

<언론보도 속 이든의 이야기>, 18년 7월 11일자 서울신문 기사입니다.

이든은 아시아나 기내식으로 제공되는 <치킨 브리또>와 <베이크 핫도그>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18년 7월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제공사 변경 등으로 이슈가 되면서 기내식 공급업체에 대한 식약처의 특별점검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저희 이든도 특별점검대상으로 식약처의 현장점검이 있었지만 안전관리 상황에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이든푸드는 생산에서 소비까지 깨끗하고 안전하게, 신선하게 공급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기사 내용을 요약해 보면,
18년 7월 4일부터 기내식 공급업체 3곳을 특별점검에 나섰고
식약처와 관할 지자체 관계자 2인 1조로 구성된 식음료 검식관은 2교대로 오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현장에 상주하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 중이며
▲원재료 입고부터 기내식 배송까지 검수·검식 ▲기내식 보관·배송 시 적정 온도관리 ▲작업장 위생관리 ▲작업자 개인위생관리 등을 살핀 결과,

식약처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식품제조업체 3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별다른 위반 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파견된 식음료 검식관은 15일까지 제조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서울신문(http://www.seoul.co.kr)]


기사 내용을 직접 확인하시고 싶으면 아래 '기사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기사 링크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11500042


Tel. 043-544-0891  |  Fax. 043-544-0893  | E-mail. edenfnc@gmail.com
(주)이든 F&C |  충북 보은군 내북면 남부로 6381 ㅣ Biz License 522-88-01074

Copyright 2019 ⓒ EDEN F&C